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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취임 1년 김만수 시장, ‘안타까웠던 일 & 보람느꼈던 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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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천 기사입력 2011-06-27 15:3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 조회 6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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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1일로 민선 5기 취임 1주년은 맞이하는 김만수 시장이 지난 1년간 가장 안타까웠던 일과 보람을 느꼈던 일은 무엇일까. |
분야별 전문가 패널 및 시민 4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열린 1001분 토론회에서 김만수 시장은 기조 연설을 통해 “시장이라는 직은 정말 많은 일을 해야 하는 자리같다. 보도블록 교체부터 도시계획에 이르기까지 온갖 일들이 시장과 관련되어져 있지 않는 것이 없다”며 “‘공직자가 바쁘고, 힘들어야 시민이 편안하다‘라는 얘기에 실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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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은 특히 김기현 부천YMCA 사무총장이 향후 4년간 약 4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길주로 프로젝트’의 사업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중동 IC부터 종합운동장 사거리를 잇는 길주로를 물과 빛과 나무가 어우러진 젊음과 예술의 명품거리로 조성하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문화특별시 부천 이미지를 제고시키는 큰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지속적이고 긍정적인 추진 의사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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