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부천시
부천시 인사
원미구(2016. 7.4 폐지)
소사구(2016. 7.4 폐지)
오정구(2016. 7.4 폐지)
행정복지센터ㆍ동(洞)
부천도시공사(前시설관리공단)
경기도
중앙부처
현안 과제
지하철
추모공원
공유재산
행정조직
해외교류&방문
재산신고
우체국

탑배너

부천시, 민선7기 3년 성과ㆍ남은 1년 10대 역점과제 발표
5대 대규모 개발사업ㆍ스마트시티 고도화… ‘새로운 부천’ 견인
시민 70% 백신 접종으로 11월 집단면역 달성 목표 ‘안전한 부천’  
더부천 기사입력 2021-07-01 10:4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931


사진 위는 장덕천 부천시장이 유튜브 라이브 ‘부천아! 부탁해’를 통해 주요 사업을 설명하는 모습. 사진 아래 왼쪽은 국내 최초 연구개발한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 오른쪽은 부천시 미세먼지 포털 서비스 메인 화면. [사진= 부천시 제공]

부천시는 1일 민선 7기 출범 후 ‘새로운 부천’을 위한 3년간의 주요 성과와 남은 1년 동안 ‘새롭고 안전한 부천’을 위해 매진할 10대 역점과제를 발표했다.

부천시 홍보담당관 언론팀에 따르면 시는 민선7기 3년간 주요 성과로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회복에 주력하기 위해 ‘일드림센터’를 개소해 목표 대비 취업률을 122%까지 끌어올렸으며 3만3천여 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했다.

지역화폐 ‘부천페이’ 발행액은 3천500억원을 돌파했고,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확대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골목상권에 힘을 실었다.

미래 부천의 100년을 뒷받침할 5대 대규모 개발사업도 순차적으로 추진 중이다.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는 최종 사업 협약을 맺고 글로벌 영상ㆍ문화콘텐츠 허브단지 건립에 시동을 걸었고, 법정 문화도시 지정, 부천문화둘레길 조성,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등 문화가 산업이 되는 청사진을 한층 더 가시화했다.

특히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큰 주목받고 있다. 기초지자체 유일 ‘스마스시티 챌린지 사업’ 선정, ‘스마트 규제혁신지구’ 지정 등을 통해 스마트한 역량을 알렸다.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으로 제26회 ITS 세계대회 지방정부 명예의 전당상과 지능형교통체계 정부혁신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는 2020 국정목표 실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획득해 주차 혁신을 입증했고,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법무부 전자감독시스템을 연계했으며 CCTV 7천740개를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으로 전환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했다.

스마트한 기술로 미세먼지 저감에도 앞장섰다. 기초지자체 최초로 빅데이터 기반 미세먼지 대응 서비스를 선보였고, 스마트 미세먼지 클린 특화단지를 조성했으며, 도시 대기관리 플랫폼 구축사업을 고안해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 40억원을 확보하며 스마트시티의 위상을 강화했다.

친환경 정책과 원도심 활성화 사업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최초로 소사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성공리에 마쳤고, 버려지는 에너지를 업사이클링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에 일조해 제16회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전국 최초로 ‘아파트 같은 마을 주차장’ 건립 사업을 추진해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돼 원도심 주차난 해소의 모범 사례가 됐다.

사람 중심의 포용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며 부천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선도해 복지행정상 대상을 수상했고, 장애인 인권센터를 개소하고 아동ㆍ여성ㆍ고령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부천시를 비롯한 6개 지자체가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을 공동 운영해 시민들의 화장장 숙원을 해결했고, 시민의 학습권리 보장에 힘써 2021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부총리상을 받았다.

광역동 전환으로 주민밀착형 행정체제를 완성하고, 다양한 소통 채널을 마련해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소통행정을 이끌었고, 특히 9년 연속 청렴도 평가 2등급 이상을 획득하며 명실상부한 청렴도시로 자리매김했다.

3년 연속 민선7기 공약 평가에서 최고 등급(SA)을 달성한 장덕천 부천시장은 앞으로 남음 민선7기 1년은 시민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덕천 시장은 “지난 3년간 부천시는 인증과 선정을 포함한 427건의 수상 실적과 2천723억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했고, 이러한 성과는 시민과 직원들의 구슬땀이 빚어낸 합작품”이라며 “코로나19 백신 접종 업무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11월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시민의 안전을 급선무로 두고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내 곁의 시장’으로 소통을 강조해온 장덕천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앞으로의 1년도 시민의 목소리를 잘 담아내고 새롭고 안전한 부천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민선7기 4년차에 추진할 부천시 주요 사업 및 시책.

▲코로나19 위기 조기 극복에 총력= 시는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모든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기로 했다.

전 시민 70% 백신 접종, 11월 집단면역 형성을 목표로 예방 접종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예방접종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지역협의체를 추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체로 안전한 예방 접종을 지원하기로 했다..

집단면역 확보 전까지 방역 대응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부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지속 가동하고 신속 정확한 역학조사와 빈틈없는 자가격리자 모니터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집단감염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관리을 강화하기로 했다.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ㆍ중소기업 지원= 부천형 일자리를 마련하고 소상공인ㆍ자영업자, 중소기업을 지원해 민간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다.

지역특화 일자리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일드림센터ㆍ노사민정 사무국의 고용노동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질 좋은 일자리 창출을 모색하기로 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온라인 배송 서비스 등 비대면 마케팅 판로를 확대하고, 시설 현대화를 추진해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기업 특례보증 2억원을 증액하고 115개 업체를 강소기업으로 선정 및 육성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고, ‘착한 임대인’에게 재산세 감면, 확진자 및 격리자의 주민세 개인분 면제 등 적극적인 세정 지원으로 침체된 지역상권 회복을 견인하기로 했다.

▲문화가 산업이 되는 문화콘텐츠 메카= 시는 미래성장 동력의 한 축인 ‘문화’를 핵심가치로 두고 문화의 산업화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다.

풍성한 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1천444석의 대공연장과 전시실을 갖춘 ‘부천아트센터’(부천문화예술회관 명칭)를 건립 중이며, 작동 군부대는 문화예술 창작 공간과 친환경 복합문화공간을 함께 조성해 글로벌 창의도시 거점 센터로 재탄생한다.

웹툰융합센터, 폴리스튜디오, 스토리텔링센터, 실감형콘텐츠 시민체험관 건립 등 문화산업 성장 기반을 다지고, 문화의 산업화에 핵심 역할인 창의 인재를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스토리텔링 아카데미를 열고 웹툰 이노베이션 랩을 조성해 창작ㆍ창업형 인재를 전문적으로 양성하고, 국제적 권위 시상제도를 마련해 문화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고 한국만화박물관은 공간과 기능을 웹툰ㆍ디지털만화 중심으로 개편하기로 했다.

▲5대 대규모 개발 사업 추진= 시는 새로운 성장 동력인 5대 대규모 개발사업을 통해 비약적인 발전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GS건설 컨소시엄과의 최종 협약으로 사업에 탄력이 붙은 상동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는 4조1천900억원을 들여 뉴콘텐츠 생산 거점으로 구축하기 위해 문화산업 융ㆍ복합센터를 건립하고 70층 높이의 랜드마크 타워, 국립영화박물관, e-스포츠 경기장 등 다양한 문화시설을 고루 갖춰 문화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계획이다.

부천종합운동장 일원의 융ㆍ복합개발사업은 R&D종합센터, 복합스포츠시설과 1천500여 세대의 자연친화적 주거공간을 마련한다.

역곡 공공주택 사업은 공동주택 3천262세대를 포함한 총 5천452세대가 들어설 주택단지를 건립해 수도권 주택난을 해소하고 19만㎡의 공원녹지축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위해 활용된다.

대장신도시 건설은 전체 약 343만㎡,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2만 세대가 들어설 공공주택단지와 자족 기능을 겸비한 첨단산업단지를 함께 조성한다.

오정 군부대 복합개발사업은 약 3천700세대가 입주할 공공주택과 공공기반시설을 구축하고 도시재생으로 신ㆍ구도심간 균형 발전을 도모하며, 특히 생산유발 효과 3조1천300억원, 부가가치 효과 1조4천700억원이 예상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돌봄 필요한 시민 모두 포용 ‘부천형 통합돌봄’= 시는 모든 시민이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살던 곳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부천형 통합돌봄’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부터 노인ㆍ장애인ㆍ정신질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을 모두 아우르는 융합형 돌봄사업을 수행하고, 34개의 보건ㆍ복지 통합돌봄 프로그램 추진,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상자 발굴 및 통합돌봄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합돌봄 전달체계 시스템을 확충하기 위해 통합돌봄 총괄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기존 7개 동(洞)에서 운영하던 통합돌봄 전담팀을 10개동 행정복지센터로 확대하며, 통합돌봄 선도사업 자체 분석 및 연구용역을 추진해 획기적인 ‘부천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통합돌봄’은 주거, 건강ㆍ의료, 요양ㆍ돌봄, 서비스 연계를 4대 핵심사업으로 삼아 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커뮤니티케어형 도시재생, 정서적 치유를 돕는 케어팜(사회적 농업) 등 다방면의 연계를 강화하고 로봇, IoT(사물인터넷)를 접목한 스마트 통합돌봄 시스템을 구축해 사회안전망을 고도화하기로 했다.

▲시민체감형 미세먼지 대책 강화= 시는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미세먼지 관리시스템을 구축, 실외용 공기청정기와 벽화형 공기정화 섬유재 및 개방형 에어로졸 클린 부스를 설치해 미세먼지를 낮추는데 주력하가로 했다.

한국입자에어로졸학회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해 각종 기술 개발에 협력하고 대만ITRI(사업기술연구소)와 미세먼지 공동연구 사업도 추진한다.

어린이집ㆍ경로당 450곳에 공기청정기 임차 지원,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 등 고농도 미세먼지에 취약한 노인ㆍ어린이 보호에 힘쓰고, 중앙공원과 오정동 일원에는 도심 물길, 도시숲을 조성해 쾌적하고 안전한 청정도시 실현에 적극 나사고, 46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저공해 사업과 수소차와 전기차 보급도 확대할 방침이다.

▲스마트시티 건설, 시민 삶의 질 향상= 시는 모든 행정영역에 ICT(정보통신기술), 빅데이터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도시문제를 똑똑하게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으로 최적 신호 운영,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AI(인공지능) 돌발상황 시스템을 도입해 원활한 교통흐름과 안전한 도로 주행 환경을 조성하고,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의 단계별 개발을 통해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4차 산업을 선도하는 로봇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스마트시티 사업과 코로나19로 인한 데이터 처리 증가와 디지털 전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2023년까지 도시관제센터 이전 및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매진하기로 했다.

데이터 이용에 소외계층이 없는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하고 시민에게 유익한 디지털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정보 격차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또한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등 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박물관’을 조성해 색다른 문화 체험을 선사하고, ICT(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스마트 경로당’을 45곳에 추진해 어르신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천형 뉴딜…시민 행복 UP!= 시는 부천형 뉴딜정책을 한국판 뉴딜과 연계해 지역경제를 부양하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3천773억원을 투입해 디지털 뉴딜(도시), 사회안전망(사람), 그린뉴딜(자연) 등 3대 분야 82개 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부천형 뉴딜정책은 5대 대규모 개발사업에 다각적으로 반영해 ‘새로운 부천’ 도약에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거 있다.

▲사통발달 광역교통망 구축… 편리하고 편안한 부천= 시는 격자형 광역교통망을 추진해 부천시 어디에서나 2km 이내 전철 이용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대장~홍대입구 광역철도는 3기 대장신도시에 따른 교통수요를 충족하고 서울과의 접근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소사~대곡(서해선) 복선 전철은 한강하저 터널 난공사 등의 이유로 개통 시기를 2023년까지 연기할 예정이지만, 부천구간(소사~원종)을 우선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제2경인선, 신구로선, GTX-B 노선을 통해 수도권 곳곳을 이어주는 교통 허브 도시로 거듭 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교통 안전시설을 강화해 시민이 편안한 교통질서를 확보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00곳에 스마트 횡단보도 및 무인 교통 단속카메라를 확대 운영하고,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와 신호 과속 단속장비를 추가 설치해 교통약자가 안심하는 보행환경을 조성하며, 시내버스 7개 업체에 맞춤식 순회교육을 실시해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로 했다.

▲원도심 대개조 사업… 활기찬 원도심, 균형발전 도모= 시는 원도심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주거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도로, 주차ㆍ교통, 공원ㆍ녹지 등 분야에서 84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원도심의 활기를 되찾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의 토지 매각대금인 약 1조원 이상을 투자해 원도심의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을 건립해 고질적인 주차난 개선은 물론 공영주차장 건립비 절감을 도모하기로 했다.

시는 원도심 공간을 재편할 마스터 플랜도 오는 11월에 수립할 예정이다. 시민정책토론회를 거쳐 신도시와 원도심이 상생하는 체계적인 중장기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 대응체계 구축과 투명한 정보 공개 및 신속한 방역활동을 추진중이며, 전 시민과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지급,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ㆍ새희망 자금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100% 지원을 통해 경제 방역에도 힘을 쏟았다.

| AD |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장덕천 부천시장, ‘온라인 열린시장실’ 운영… 다양한 계층 만나
장덕천 부천시장 매니페스토 공약 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받아
장덕천 부천시장, 5월 13일 온라인 시민과의 대화… ‘주차문제 해결’ 주제
장덕천 부천시장, 14일 오후 3시 유튜브 ‘온라인 시민과의 대화’
[전문] 장덕천 부천시장 2020년 신년사… “새롭게 성장하는 부천 만들겠다”
댓글쓰기 로그인

행정
· [코로나19] 부천시, 10월 24일 22명 확..
· 부천시 고강지역, 국토부 도시재생 뉴..
· 부천시의회, 16일 제253회 임시회 개회..
· 이낙연 전 대표, 이재명 대선후보 선대..
· 김태호·박진·심재철·유정복, 윤석열..
· 경기도, 시흥 A재개발 조합 점검… 불..
· 경기북부 동서 잇는 교외선, 실시설계..
· [코로나19] 부천시, 10월 23일 저녁 1..

  • 쟾뿭븞留
  • 遊됱븫由ъ븞留
  • 븞궛 異쒖옣留뚮궓
  • 셿궛援ъ븞留
  • 삦泥쒖뿬깮異쒖옣
  • 떊샎씤뜲 異쒖옣30냼媛쒗똿 硫붿씤 而⑦뀗痢.jpg
  • 솕泥쒖꽦씤留덉궗吏
  • 洹쇰뜒硫댁븞留
  • 옣룞븞留
  • 怨쇱쿇 異쒖옣씠留덉궗吏
  • h룄 寃뚯엫
  • 슫궛硫댁븞留
  • 룄遊됱텧옣留뚮궓 異쒖옣뻾 肄쒓구꺘 삤뵾肄쒓구 뿬깮
  • 뿰湲곗냼媛쒗똿
  • 쁺룞삤뵾
  • 紐⑺룷냼媛쒗똿
  • 寃⑥슱솗援 빞븷땲
  • 빀泥쒖텧옣꺏솯빀泥쒖텧옣留덉궗吏솯빀泥쒖텧옣留뚮궓솯빀泥쒖텧옣뾽냼
  • 愿묒쭊肄쒓구
  • 샊吏꾩텧옣씠留덉궗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