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부천시
부천시 인사
원미구(2016. 7.4 폐지)
소사구(2016. 7.4 폐지)
오정구(2016. 7.4 폐지)
행정복지센터ㆍ동(洞)
부천도시공사(前시설관리공단)
경기도
중앙부처
현안 과제
지하철
추모공원
공유재산
행정조직
해외교류&방문
재산신고
우체국

탑배너

경기도, 최초 아스팔트 포장 공사에 ‘동영상 촬영 의무화’… 전국 지자체 최초 도입
지난해 6개 현장 시범 도입, 품질 개선으로 예산 절감
도(道) 발주 정규모 이상 도로 포장 공사 점진적 확대 
더부천 기사입력 2022-01-24 08:3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28
| AD |
경기도는 올 하반기부터 ‘도(道) 발주 아스팔트 도로 포장 공사 동영상 촬영 의무화 제도’를 점진적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도는 아스팔트 포장 부실 공사 방지와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도입됐으며, 아스팔트 시공 과정 중 포장면의 온도를 측정하고 공정 과정을 의무적으로 영상자료로 남기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아스팔트 도로 포장 공사의 경우, 아스팔트 재료의 온도관리가 필수적인데 온도관리 불량 시 포트홀(pot hole·아스팔트 도로 표면 일부가 부서지거나 내려앉아 생긴 국부적인 구멍) 발생 등 도로 파손으로 인한 수명 단축과 보수공사에 드는 예산 낭비 및 자칫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예방하겠다는 것이 이번 제도 시행의 의도다.

이에 따른 동영상 촬영 의무화 대상은 경기도가 발주하는 도로 포장 공사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해 7월 도(道) 발주 아스팔트 도로 포장 공사 중 일정 규모(1,800㎡, 3,400㎡, 5,000㎡) 이상 현장 6곳 41km를 대상으로 이 제도를 시범 도입한 바 있다.

경기도는 올 상반기 시범 도입 현장 사례 분석, 개선점 도출 및 업무 표준화를 수행하고, 하반기부터 도(道) 건설본부와 협의해 일정 규모 이상 도로 포장 공사에 점진적으로 확대해 부실공사 방지와 도로 포장 품질 개선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 도로안전과는 “이번 제도 시행으로 아스팔트 포장 공사 관리가 보다 투명하고 정확히 이뤄져 품질 개선으로 재포장 예산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도 도로 포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행정
·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 3만5천117..
·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 ‘과..
· 부천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21일 개회..
· [코로나19] 부천시, 5월 16일 236명 확..
·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 1만3천296..
· 경기도, 청소년부모 생활 안정ㆍ자립 ..
· 경기도,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위해 ..
· [코로나19] 부천시, 5월 15일 357명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