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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두창(Monkey pox)’, 제2급감염병 지정 고시… 치료·격리 의무 부여
확진자 발생시 의료기관은 24시간 이내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더부천 기사입력 2022-06-08 15: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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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청장 백경란)은 ‘원숭이 두창(Monkeypox)’을 6월 8일부터 제2급감염병으로 지정해 관리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장이 지정하는 감염병의 종류’ 고시가 개정됨에 따라 지난 5월 31일부터 한시적으로 제1급감염병으로 관리되던 ‘원숭이 두창’이 6월 8일부터 제2급감염병의 법적 지위를 가지게 된다.

주요 내용은 ‘원숭이 두창’을 제2급감염병으로 분류하고, 치료 및 격리 의무를 부여하는 것이다. 

‘원숭이 두창’은 중증도 등 감염병 특성을 고려해 ‘질병관리청장이 보건복지부장관과 협의하여 지정하는 제2급감염병’으로 지정되며, 입원 치료의 대상으로서 격리 의무가 부여된다.

‘원숭이 두창’에 대한 감염병 환자 등의 신고, 역학조사, 치료 등의 법적인 조치는 고시 개정에 따라 기존의 다른 제2급감염병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동시에 ‘감염병의 진단 기준 고시’ 및 ‘질병관리청장이 긴급검역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감염병 고시’ 개정으로 ‘원숭이 두창’의 관리·대응 체계 구축의 기반이 마련된다.

제2급 감염병은 전파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으로 현재 코로나19, 결핵, 수두 등 22종이 지정돼 있으며, 의료기관 등은 확진자가 발생했을 경우 24시간 이내 방역당국에 신고해야 한다.

#원숭이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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