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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인권침해가 될까?”… 경기도, 도민 인권배심회의에서 다룰 인권문제 제안 접수
도민 인권배심회의에서 다룰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인권문제 제안 이벤트
9월14일부터 9월23일까지 ‘경기도의 소리’(vog.gg.go.kr)에서 온라인 접수 
더부천 기사입력 2022-09-14 09:1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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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스마트폰 이용을 제한할 수 있는 앱, 지문 인식기를 이용한 출·퇴근 관리. 인권침해일까, 아닐까?”

경기도는 인권침해 소지가 있어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인권 문제를 오는9월 23일까지 제안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안을 통해 선정된 우수 주제는 인권보호관 회의를 거쳐 최종 도민 인권배심회의 안건으로 다뤄 인권배심원의 토론과 평결을 받을 예정이다.

인권문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며, 9월 23일까지 ‘제안주제’와 ‘제안사유’를 작성해 ‘경기도의 소리’(vog.gg.go.krㆍ바로 가기 클릭)에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우수주제 제안자 20명에게는 2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 누리집(gg.go.kr) 고시/공고(바로 가기 클릭)를 참고하거나, 경기도 인권담당관 인권보호팀(☎031-8008-3257)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장현 경기도 인권담당관은 “이번 도민 제안 행사를 통해 도민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상적이며 경기도에 특화된 도민 인권배심회의 안건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민 인권배심회의’는 도민이 직접 참여해 인권문제에 대한 토론을 벌이는 자리로, 경기도가 올해 10월경 처음 시작할 계획이다. 도민 배심원과 전문가 배심원으로 구성된 도민 배심원단이 배심회의에서 인권 침해 여부를 평결하고 결과를 도민에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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