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스트

자연ㆍ풍경
동ㆍ식물
눈(雪)
사진

탑배너

[포토] 활짝 핀 ‘노란 장미’
 
더부천 기사입력 2012-05-20 12:1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280

| AD |

바야흐로 장미의 계절이다. 5월의 세 번째 휴일인 20일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주택가 담장에 노란 장미꽃이 꽃망울을 터트려 눈길을 끌게 하고 있다. 2012.5.20

노란 장미의 꽃말은 ‘질투ㆍ완벽한 성취ㆍ사랑의 감소ㆍ이별’이다.
반면, ▵붉은 장미는 ‘욕망ㆍ열정ㆍ기쁨ㆍ아름다움ㆍ절정’ ▵흰 장미는 ‘존경ㆍ순결ㆍ순진ㆍ매력’ ▵핑크빛 장미는 ‘맹세ㆍ단순ㆍ행복한 사랑’ ▵파란 장미는 ‘불가능한 것ㆍ얻을 수 없는 것’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11월에 핀 노란 장미꽃 한 송이
[포토] 노란 장미
[포토] 꽃망울 터트리는 노란 장미
[포토] 활짝 핀 노란 장미꽃
[포토] 노란 장미꽃과 감
댓글쓰기 로그인

포토 베스트
· 부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
· 부천시의회, 제272회 제2차 정례회 12..
· 부천시, 원미·소사·오정구청·36개 ..
· ‘불법 토지거래 혐의’ 김경협 국회의..
· 부천시보건소, 노인의료·돌봄 통합지..
· ㈜우주엔비텍, 부천시 지역사회 발전 ..
· 경기도교육청, 매 분기 ‘청렴 소식지..
· 경기도, 보육과 안전분야 ‘데이터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