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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활짝 핀 노란 장미꽃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그집 앞
장미의 계절에 감나무 아래 펴 
더부천 기사입력 2013-06-02 10:5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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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장미의 계절이다. 6월의 첫 휴일인 2일 오전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주택가 담장에 노란 장미꽃이 꽃망울을 터트려 눈길을 끌게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5월20일께 노란 장미꽃이 피었다. 노란 장미의 꽃말은 ‘질투ㆍ완벽한 성취ㆍ사랑의 감소ㆍ이별’이다. 2013.6.2

장미꽃은 색깔 별로 꽃말을 갖고 있다. △빨간 장미는 ‘욕망ㆍ열정ㆍ기쁨ㆍ아름다움ㆍ절정’ △흰 장미는 ‘존경ㆍ순결ㆍ순진ㆍ매력’ △핑크빛 장미는 ‘맹세ㆍ단순ㆍ행복한 사랑’ △파란 장미는 ‘불가능한 것ㆍ얻을 수 없는 것’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시원한 감나무 아래 핀 노란 장미꽃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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