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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뉴타운 재개발 비상대책연합회 발대식… 6월26일
오후 3시 심곡1동 영남향우회 4층
연합회장에 고광덕 고운여성병원장
“뉴타운 재개발사업 조속한 폐기” 
더부천 기사입력 2013-06-22 15:1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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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뉴타운 재개발사업에 대해 지역별로 반대 목소리는 내온 비상대책위원회가 한데 뭉쳐 ‘부천시 뉴타운 재개발 비상대책연합회’(이하 부대연)를 출범시키기로 하고, 오는 26일 오후 3시에 원미구 심곡1동 영남향우회 4층에서 발대식을 갖는다.

이날 발대식에 앞서 오후 2시에는 회원들이 참석하는 총회를 열고 연합회장에는 고광덕 고운여성병원 원장을 선출하기로 했다.

부대연은 그동안 부천 전역에서 지구별로 활동하면서 뉴타운 재개발 반대투쟁을 벌여온 ‘부천 뉴타운 비상대책위원회’가 연대해 뉴타운 재개발사업 폐기를 위한 하나의 조직으로 뭉쳐 공동의 목소리를 내기로 한 것이다.

현재 부천지역에는 뉴타운 재개발사업 반대운동을 전개하는 비상대책위원회는 30여곳으로, 이 가운데 25곳 비대위가 부대연을 참여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광덕 초대 연합회장은 “뉴타운 재개발은 도정법(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악용해 힘없는 주민의 재산을 침해하는 약탈적 사업”이라며 “이제는 특수한 지역을 제외하고는 사업성이 없어 폐기한 사업인 만큼 행정 당국은 하루빨리 출구 전략을 수립해 지역주민의 갈등과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대연은 뉴타운 재개발사업에 대해 “일반 분양가가 조합원 분양가보다 낮아져 시공사가 철거까지 해놓고 공사 포기를 선언하는 지역마져 생기고 있으며, 절차가 지리하게 장기화 되다 보니 비대위나, 추진위에서 울분과 재정 비리 문제로 자살까지 하는 극단적인 경우마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부대연 또 “(뉴타운 재개발사업)은 현 주민의 재입주율이 10%도 안되고 있어 애초 정부가 내건 주거환경개선과 주민에게 개발 이익을 준다는 취지도 무색해지고 각종 문제점이 산적됨으로써 개발 포기가 속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부대연 금미정 사무국장은 “아직도 폐기되지 않은 뉴타운 재개개발 때문에 지역주민은 자신의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살벌하기만 한 현수막을 보면서 불안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대연 참여 회원들은 “뉴타운 재가발사업은 행정 당국자와 정치인들이 미적거리며 눈치만 살피고 있는 사이 건설업자와 정비업체의 사주를 받은 이른바 ‘OS요원(아웃소싱 홍보요원)’은 높은 일당을 받고 감언이설로 주민을 현혹해 찬성 서면결의를 주동하고 있다”면서 “결국 뉴타운개발정책은 주민의 단결된 힘으로 종식할 수밖에 없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부대연 회원들은 “‘부천시 뉴타운 재개발 비상대책연합회’ 발대식을 계기로 이미 조합 해산, 지구지정이 해제된 지역처럼 활발한 증·개축과 매매 등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032)672-7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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