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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장 개표 완료, 김만수 54.7% vs 이재진 43.9%
김만수 시장, 개표 초반 ‘재선’ 확정 
더부천 기사입력 2014-06-04 20:0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2466


재선 확정 김만수 부천시장

<종합> 5일 오전 10시께 개표가 완료된 부천시장 선거는 민선 5기를 이끈 김만수 현 시장이 개표 초반부터 줄곧 선두를 달리며 단 한차례도 선두 리를 내주지 않으며 일찌감치 재선을 확정지은 상태에서 다소 지루할 만큼 개표작업이 진행됐다.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은 54.7%(19만2천38)를 획득해 43.9%(15만4천261표)를 획득한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10.8%p(3만7천777표) 차로 여유있게 따돌렸다.

새정치당 유윤상 후보는 1.4%(4천903표)를 얻는데 그쳤다.

부천시장 선거에는 전체 유권자 69만8천703명 가운데 35만8천827명이 투표에 참여해 51.4%의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무효표는 7천625표가 나왔다.

김만수 시장은 3개구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다. 원미구(유권자 35만8천453명 중 18만8천531명 투표, 투표율 52.6%)에서는 55.4%(10만2천133표)를 획득해 43.2%(7만9천711표)를 얻는데 그친 이재진 후보를 12.2%p(2만2천422표) 차로 따돌렸다. 유윤상 후보는 1.4%(2천497표)를 얻는데 그쳤다.

김 시장은 소사구(유권자 18만7천946명 중 9만9천946명 투표, 투표율 53.2%)에서도 53.9%(5만2천619표)를 획득해 44.9%(4만3천863표)를 얻는데 그친 이재진 후보를 9%p(8천756표) 차로 따돌렸다.

오정구(유권자 15만2천304명 중 7만350명 투표, 투표율 46.2%)에서도 53.9%(3만7천286표)를 획득해 44.3%(3만687표)를 얻는데 그친 이재진 후보를 9.6%p(6천599표) 차로 따돌렸다.

<28보> 개표율 96.5% 진행된 상황에서 재선을 개표 초반에 일찌감치 확정 지은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이 54.7%(18만6천99표)를 획득해 43.7%(14만8천307표)를 획득한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는 11%p차(3만7천792표)로 따돌렸다.

새정치당 유윤상 후보는 1.4%(4천770표)를 얻는데 그쳤다.

<27보> 개표율 68.9% 진행된 상황에서 재선을 일찌감치 확정 지은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이 55.7%(13만7천773표)를 획득해 44.3%(10만9천462표)를 획득한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11.5%p차(2만8천311표)로 멀치감치 따돌리고 앞서 가고 있다.

3개구별로 보면 개표율 72.5%의 원미구에서는 김만수 시장이 57.0%(7만7천901표)를 획득했고, 이재진 후보가 43.0%(5만8천887표)를 얻었다.

개표율 55.1%의 소사구에서는 김만수 시장이 54.1%(2만9천806표)를 획득했고, 이재진 후보가 45.9%(2만5천311표)를 얻었다.

개표율 78.8%의 오정구에서는 김만수 시장이 54.3%(3만66표)를 획득했고, 이재진 후보가 45.7%(2만5천264표)를 얻었다.

<알림> 김만수 후보 vs 이재진 후보의 득표율은 더부천(The부천) 독자여러분의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새정치당 유윤상 후보의 득표율과 무효표를 제외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26보> 개표율 63.3% 진행된 상황에서 재선을 일찌감치 확정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이 55.7%(12만6천420표)를 획득해 44.3%(10만737표)를 획득한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11.3%p차(2만5천683표)로 멀치감치 따돌리고 앞서 가고 있다.

<25보> 개표율 62.0% 진행된 상황에서 재선을 일찌감치 확정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이 55.6%(12만3천774표)를 획득해 44.4%(9만8천900표)를 획득한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11.2%p차(2만4천874표)로 멀치감치 따돌리고 앞서 가고 있다.

<24보> 개표율 59.1% 진행된 상황에서 재선을 확정지은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이 55.5%(11만7천930표)를 획득해 44.5%(9만4천412표)를 획득한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11.1%p차(2만3천518표)로 멀치감치 따돌리고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3보> 개표율 55.3% 진행된 상황에서 재선을 확정지은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이 55.6%(11만454표)를 획득해 44.4%(8만8천141표)를 획득한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11.2%p차(2만2천313표)로 멀치감치 따돌리고 앞서 가고 있다.

<22보> 개표율 51.4%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이 55.7%(10만2천814표)를 획득해 44.3%(8만1천639표)를 획득한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11.5%p차(2만1천175표)로 멀치감치 따돌리며 재선을 확정지었다.

<21보> 개표율 49.7%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이 55.7%(9만9천298표)를 획득해 44.3%(7만9천119표)를 획득한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11.3%p차(2만179표)로 멀치감치 따돌리며 재선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20보> 개표율 48.3%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이 55.6%(9만6천300표)를 획득해 44.4%(7만6천921표)를 획득한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11.2%p차(1만9천379표)로 멀치감치 앞서 가며 재선을 일찌감치 확정지은 상태다.

<19보> 개표율 45.7%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이 55.7%(9만1천374표)를 획득해 44.3%(7만2천778표)를 획득한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11.3%p차(1만8천596표)로 앞서 가고 있다.

<18보> 개표율 44.2%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이 55.8%(8만8천543표)를 획득해 44.2%(7만263표)를 획득한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11.5%p차(1만8천280표)로 앞서 가고 있다.

<17보> 개표율 40.5%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이 55.6%(8만947표)를 획득해 44.4%(6만4천604표)를 획득한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11.2%p차(1만6천343표)로 앞서 가고 있다.

<16보> 개표율 39.1%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이 55.5%(7만7천794표)를 획득해 44.5%(6만2천431표)를 획득한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11.0%p차(1만5천363표)로 앞서 가고 있다.

<15보> 개표율 37.0%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이 55.4%(7만3천650표)를 획득해 44.6%(5만9천265표)를 획득한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10.8%p차(1만4천385표)로 앞서 가고 있다.

김만수 시장은 30개 투표구 가운데 10개 투표구를 제외한 20개 투표구에서 이재진 후보를 앞섰다.

이재진 후보가 앞선 투표구는 오정구 원종1동 5투(50.3%-588표 vs 49.7%-582표)·신흥동 1투(50.9%-479표 vs 49.1%-462표)·신흥동 4투(51.7%-464표 vs 48.3%-433표)·오정동 3투(51.2%-724표 vs 48.8%-690표)·오정동 5투(76.8%-156표 vs 23.2%-47표)·오정동 3투(51.2%-724표 vs 48.8%-690표), 소사구 심곡본동 사전투표(52.5%-470표 vs 47.5%- 425표)·심곡본동 1투(52.1%-818표 vs 47.9%-752표)·심곡본동 2투(54.4%-773표 vs 45.6%-648표)·심곡본동 3투(54.2%-774표 vs 45.8%-654표)·심곡본1동 1투(50.6%-809표 vs 49.4%-790표), 원미구 상3동 3투(50.3%-1천226표 vs 49.7%-1천210표) 등이다.

<14보> 개표율 35.8%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이 55.7%(7만1천532표)를 획득해 44.3%(5만6천999표)의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11.3%p차(1만4천533표)로 앞서 가고 있다.

3개구별 부천시장 선거 개표율은 원미구 33.7%, 소사구는 25.8%, 오정구는 55.7%이다.

<13보> 6.4 지방선거의 부천시장 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현 부천시장이 개표 초반부터 줄곧 앞서 가며 큰 표차로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의 추격을 따돌리면서 압승을 예고하고 있다.

개표율이 34.8%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는 55.7%(6만9천691표)를 획득해 44.3%(5만5천333표)의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큰 표차로 앞서 가고 있다. 두 후보간 표차는 1만4천358표.

3개구별 두 후보간 득표차를 보면 원미구는 김만수 시장 57.1%(3만5천472표)- 이재진 후보 42.9%(2만6천680표), 소사구는 김만수 시장 54.4%(1만3천992표)- 이재진 후보 45.6%(1만1천749표), 오정구는 김만수 시장 54.3%(2만1천223표)- 이재진 후보 45.7%(1만7천883표)를 각각 득표했다.

<12보> 6.4 지방선거의 부천시장 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현 부천시장이 큰 표차로 앞서가면서 압승을 예고하고 있다.

개표율이 26.5%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는 59.8%(5만6천839표)를 획득해 40.2%(3만8천192표)의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에 큰 표차로 앞서 가고 있다. 두 후보간 표차는 1만8천647표.

<11보> 6.4 지방선거의 부천시장 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현 부천시장이 개표 초반부터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큰 표차로 줄곧 앞서가면서 재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개표율이 26.0%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는 59.0%(5만5천47표)를 획득해 41.0%(3만8천192표)의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에 멀치감치 앞서 가고 있다. 두 후보간 표차는 1만6천855표.

<10보> 오후 9시11분 현재 6.4 지방선거 부천시장 개표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현 부천시장이 개표 초반부터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를 큰 표차로 줄곧 앞서가면서 재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부천시장 선거 개표율이 23.5%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는 56.0%(4만7천180표)를 획득해 44.0%(3만7천34표)의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에 앞서 가고 있다. 두 후보간 표차는 1만146표로, 거의 모든 투표구에서 김만수 시장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9보> 6.4 지방선거의 부천시장 선거 개표율이 21.1%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가 56.6%(4만2천957표)를 획득해 43.4%(3만2천926표)의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에 앞서 가고 있다. 두 후보간 표차는 1만31표.

<8보> 6.4 지방선거의 부천시장 선거 개표율이 20.4%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가 56.6%(4만1천483표)를 획득해 43.4%(3만1천853표)의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에 앞서 가고 있다. 두 후보간 표차는 9천630표.

<7보> 6.4 지방선거의 부천시장 선거 개표율이 19.4%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가 56.4%(3만9천339표)를 획득해 43.6%(3만389표)의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에 앞서 가고 있다. 두 후보간 표차는 8천950표.

<6보> 6.4 지방선거의 부천시장 선거 개표율이 18.6%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가 56.6%(3만7천719표)를 획득해 43.4%(2만8천980표)의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에 앞서 가고 있다. 두 후보간 표차는 8천757표.

<5보> 6.4 지방선거의 부천시장 선거 개표율이 17.9%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가 56.5%(3만6천334표)를 획득해 43.5%(2만7천962표)의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에 앞서 가고 있다. 두 후보간 표차는 8천372표.

<4보> 6.4 지방선거의 부천시장 선거 개표율이 16.9%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가 56.6%(3만4천122표)를 획득해 43.6%(2만6천378표)의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에 앞서 가고 있다. 두 후보간 표차는 7천744표.

<3보> 6.4 지방선거의 부천시장 선거 개표율이 15.1%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가 56.8%(3만806표)를 획득해 43.2%(2만3천438표)의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에 앞서 가고 있다. 두 후보간 표차는 7천368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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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6.4 지방선거의 부천시장 선거 개표율이 14.4%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가 56.5%(2만9천310표)를 획득해 43.5%(2만2천541표)의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에 앞서 가고 있다. 두 후보간 표차는 6천796표.

<1보> 6.4 지방선거의 부천시장 선거 개표율이 11.6%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가 56.9%(2만3천670표)를 획득해 43.1%(1만7천959표)의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에 앞서 가고 있다.

<속보> 6.4 지방선거의 부천시장 선거 개표율이 3.6% 진행된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가 58.2%(7천532표)를 획득해 41.9%(5천407표)의 새누리당 이재진 후보에 앞서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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