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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공동 선언문 발표
부천시민연대회의ㆍ종교인 평화회의ㆍ사회복지협의회
세월호 특별법 제정 천만인 서명운동 적극 동참
‘노란 리본 계속 달기운동’도 펼쳐 나가기로 
더부천 기사입력 2014-06-23 13:16 l 부천의 참언론- 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5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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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민연대회의(부천YMCA,·부천시민연합·부천YWCA·부천여성노동자회·부천환경교육센터·부천여성의전화·부천YMCA 등대 생협·부천 아이쿱생협·부천시민 아이쿱생협), 종교인 평화회의, 부천시 사회복지협의회는 23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공동 선언문을 통해 “세월호 참사는 한국 사회의 총체적 난맥을 여실히 보여준 비극적 사건으로 구조과정에서의 혼란과 무능은 아픔과 슬픔만큼이나 커다란 충격과 좌절을 안겨 주었다”면서 “국민의 불신과 상처를 봉합하기 위한 우선적 조치로 ‘세월호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한 “다시는 이 땅에 이같은 비극적이고 황망한 사건이 벌어질 수 없도록 특별법을 통해 성역 없는 철저한 진상 규명과 엄중한 책임자 처벌이 이뤄져야 하고, 조사 과정에서의 독립성과 투명성은 물론, 피해자 가족들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천 제(諸) 시민사회단체는 세월호 사고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 대책위원회와 함께 특별법 제정을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에 적극 나서고, 아직 돌아오지 못한 12명의 실종자가 조속히 돌아오길 염원하며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하는 의미로 ‘노란 리본 계속 달기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월호 침몰사고 71일째인 6월23일 현재 아직까지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는 12명인 가운데, 지난 6월8일 세월호 침몰사고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세월호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와 후속대책 마련을 위한 합의안을 도출하고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국회는 세월호 사건의 실종자가 모두 구조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진도의 실종자 가족들과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국정조사시 가족대책위와 여야 간사가 상시 협의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키로 하고 진상규명시 가족대책위의 참여를 보장하고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토록 하는 등 뒤늦게나마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와 합의안은 마련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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