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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활짝 핀 ‘꽃무릇’
초가을에 잎보다 먼저 꽃 피워
꽃말은 ‘이룰 수 없는 사랑’ㆍ‘슬픈 추억’  
더부천 기사입력 2014-09-16 12:5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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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낮 부천시 도심 한복판에 자리잡은 중앙공원에 꽃이 무리지어 피어난다고 해서 이름붙여진 ‘꽃무릇’이 붉디 붉은 꽃망울을 활짝 터트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초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꽃무릇은 땅속의 비늘줄기가 마늘을 닮아서 ‘돌마늘’이란 뜻의 ‘석산화(石蒜花)’라고도 부르며, 꽃과 잎이 따로 피는 게 특징으로 , ‘이룰 수 없는 사랑’, ‘슬픈 추억’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2014.9.16

◇Tip- 꽃무릇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큰 나무 아래 반그늘이 있는 곳에서 잘 자라며 한번 심으면 구근이 계속 분근돼 영구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꽃으로 매년 9월 중순부터 10월 초까지 붉은색 꽃을 피운다.

꽃무릇은 초가을에 꽃이 잎보다 먼저 피는 게 특징이다.

꽃무릇처럼 잎이 없이 꽃대를 올려 꽃을 피는 꽃으로는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상사화(相思花)가 있다.

상사화는 봄에 잎이 돋아나고 여름에 꽃대를 올려 연분홍 또는 노란색 꽃을 피우며, 부천 중앙공원에도 군락을 이루며 자라고 있다. ▶The부천(더부천)에 소개된 상사화 보기 클릭.


△부천 중앙공원에 활짝 핀 꽃무릇.


△부천 중앙공원에 핀 꽃무릇. 초가을에 꽃이 잎보다 먼저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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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천 중앙공원에 활짝 핀 ‘꽃무릇’
[포토] 부천 중앙공원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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