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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려한 자태 뽐내는 작약꽃
부천 중앙공원에 군락 이뤄
꽃말은 ‘수줍음’·‘부끄러움’ 
더부천 기사입력 2015-05-16 13:3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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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따사로운 가운데 오후 1시께 낮기온이 24℃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5월의 셋째주 토요일인 16일 녹음이 짙어가는 부천 중앙공원에 군락을 이룬 작약(芍藥)꽃이 울긋불긋 활짝 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꽃의 재상(花相)’이라고 불리는 작약꽃은 ‘수줍음’·‘부끄러움’이란 꽃말을 갖고 있으며, 꽃이 크고 탐스러워서 함박꽃이라고 부르고, 밤에는 꽃잎을 오므리는 게 특징이다. 201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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