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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한… 원미고등학교 체육대회
 
더부천 기사입력 2010-05-13 10:0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918


선생님 달려요!! 체육대회에 빠질 수 없는 단골 종목은 둘이서 함께 발 묶고 달리기이다. 두사람의 호흡이 매우 중요하다. 혓바닥을 내민 캐릭터가 새겨진 복장과 잘 어울리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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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푸르럼이 짙어가는 5월은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이다. 화창한 날씨를 보인 13일 오전 부천시 원미구 중2동 소재 원미고등학교에서는 전교생 체육대회가 열려 운동장 가득 왁자지껄한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은 채 학년 반별로 독특한 복장 차림의 학생들이 모처럼 교실을 벗어나 하루종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더부천> 편집국으로 향하는 출근길에 카메라에 담아본 원미고등학교 체육대회 모습은 젊음의 생동감이 가득했다. 5월은 역시 신록과 함께 청소년의 달임을 실감케 한다. 학창의 그 시절이 아스라히 떠오른다.


△신록이 드리워진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서 알록달록한 색상의 우산으로 단결된 모습을 연출했다.


△체육대회에는 역시 튀는 복장과 분장이 압권.


△밀짚모자도 5월부터 등장하는 소품 가운데 하나.


단디 묶그래이! △발 묶고 달리기에 나설 채비를 하는 학생들.


△살벌한 문구를 애교있게 표현했다.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등나무는 어느 학교나 운동장 한 켠에 등장하는 풍경이다.


단디 묶어라


야! 달려!! △학교 체육대회에서 이어달리기도 빼놓을 수 없는 단골 종목.


△이어달리기가 시작되면 으레 의자를 박차고 나가서 열띤 응원전이 펼쳐지기 마련이다.


빨랑 와! 반을 대표해 이어달리기에 출전한 선수들이 다음 주자를 향해 혼신의 힘을 다해 뛰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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