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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올들어 첫 호우경보… 109mm 내려
심곡복개천 생태하천 복원 공사장 ‘이상없다’
공사장에 1m 정도 황토물… “넘칠 우려 없다” 
더부천 기사입력 2016-07-05 11:0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970


심곡복개천 생태하천 복원 공사 현장에 고인 빗물
5일 오전 9시51분깨. 공사 현장 관계자는 하천 밑바닥을 깊이 파놓은 관계로 빗물이 1m 정도 고여 있는 상태로 흘러넘칠 우려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201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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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부터 장마전선이 북상해 수도권 지역에 많은 장맛비를 뿌리면서 5일 오전 10시20분 부천시에도 올들어 처음으로 호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관련기사 클릭) 수도권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져 지역에 따라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어 많은 비로 인해 산사태, 축대 붕괴, 도로나 농경지 침수, 하천 범람 등 비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부천시 365안전센터에 따르면 부천지역에는 어제(4일) 28mm의 비가 내린데 이어, 5일에는 오전 11시까지 81mm가 내려 총 109mm의 강우량을 기록했지만 별다른 비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심곡복개천 생태하천 복원 공사 현장에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공사 현장에 황토물이 흥건히 들어차 있지만, 공사 현장 관계자들은 하천 바닥을 깊이 파놓은 상태에서 빗물이 고인 상태로 1m 정도의 빗물이 고여 있지만 흘러넘칠 우려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또 실제 심곡복개천 생태하천이 완공될 경우 하천 폭은 3~4m 정도이고, 수심은 30cm 정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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