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ㆍ지역정가

19대 총선
정치권 흐름
정가ㆍ정치인
부천시의회
시정질문/답변
해외방문
경기도의회
역대 선거 DB
국회ㆍ정당
청와대
선관위
선거법ㆍ정자법
재산신고
2011 4.27 재보선
2011 10.26 재선거
2010 6.2 지방선거
2012 4.11 도의원 보선
18대 대선
2013 4.24 재보선
2014 6.4 지방선거
2014 7·30 재보선
2015 4.29 재보선
2015 10.28 재보선
20대 총선(2016년 4.3 총선)
2016 4.13 보궐선거 부천 바선거구
19대 대선
2017.4.12 재보선
2018년 6.13지방선거
2019 4.3보궐선거
21대 총선(2020년 4.15 총선)
2021.4.7 재보선
20대 대선

탑배너

[19대 대선] 여론조사 공표 금지기간 내 추이- 한국갤럽 여론조사
지난 7~8일 2천30명 대상 실시 결과, 10일 오후 공개
 
더부천 기사입력 2017-05-09 20:3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620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대선 후보 지지도
사진= 한국갤럽 제공

| AD |

공직선거법 제108조에 의거해 선거일을 엿새 앞둔 5월3일부터 실시하는 여론조사 결과는 투표 마감 시각(9일 오후 8시)까지 공표하거나 인용 보도할 수 없고, 선거 당일 어느 후보에게 투표했는가 하는 질문은 방송사 주관의 출구조사에 한해서만 가능하다.

이에 따라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바로 가기 클릭)은 제19대 대통령 선거 직전인 5월7~8일 이틀간 전국 성인 2천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내 추이를 투표가 종료된 직후인 오후 8시가 조금 넘어 발표했다.

● D-2, D-1 대선 후보 지지도- 문재인 38%, 홍준표ㆍ안철수 17%, 유승민ㆍ심상정 7%
민주당 지지층 문재인 84%, 자유한국당 지지층 홍준표 85%, 국민의당 지지층 안철수 78%


한국갤럽이 5월7~8일 제19대 대통령 선거 직전 이틀간 전국 성인 2천30명에게 이번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 중 어느 후보에게 투표할 예정인지(사전 투표한 경우는 어느 후보를 지지했는지)를 물은 결과, 문재인 38%, 홍준표 17%, 안철수 17%, 유승민 7%, 심상정 7%, 조원진 0.3%, 기타 후보 0.3%, 없음/의견유보 14%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공표가 허용된 5월1~2일 조사와 비교하면 홍준표, 유승민 후보가 각각 1%포인트 상승했고 안철수 후보는 3%포인트, 심상정 후보는 1%포인트 하락했으며 문재인 후보는 변함이 없었다.

공식 선거운동 돌입 후 안철수 후보는 이념성향 중도ㆍ보수층에서 눈에 띄게 하락했고 홍준표 후보는 보수층에서 급부상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84%가 문재인, 자유한국당 지지층 85%가 홍준표, 국민의당 지지층 78%가 안철수를 꼽았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는 문재인 14%, 홍준표 13%, 안철수 11%, 심상정 7%, 유승민 5%, 그리고 50%가 의견을 유보했다.

또 전체 응답자의 30%가 이번 대선에 처음 도입된 5월 4~5일 사전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연령별 사전 투표자 비율은 20대가 43%로 가장 높았고, 30~50대는 약 30% 내외, 60대 이상은 22%로 낮은 편이었다.

사전 투표자(604명)가 지지하는 후보는 문재인 48%, 안철수 16%, 홍준표 14%, 유승민 6%, 심상정 6% 등이었고 9%는 지지후보를 밝히지 않았다.

● D-2, D-1 대선 후보 예상 득표율- 문재인 43.1%, 홍준표 22.3%, 안철수 19.6%
선거 직전 이틀간 전화조사 결과 기준 응답 유보층 후보별 투표 확률 추정, 투표율 76% 가정


한국갤럽이 선거일 직전 이틀간 전화조사 결과에서 응답 유보층의 후보별 투표 확률을 추정하고 투표율 76%를 가정했을 때 예상 득표율은 문재인 43.1%, 홍준표 22.3%, 안철수 19.6%, 유승민 7.1%, 심상정 7.3%, 기타 후보 0.6%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은 “선거 전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는 그 시점의 스냅사진일 뿐”이라며, 그 이유에 대해서는 “실제 선거 득표율과 단순 비교할 수 없고, 사전 여론조사에는 투표하지 않을 사람이 포함돼 있으며, 선거일 전 6일간의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중에도 유권자의 마음은 계속 바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갤럽은 특히 제19대 대통령 선거는 이례적인 조기 대선에 다당·다자 구도로 치러졌고, 5월 1~2일 조사에서는 지지후보 유보층이 11%였으나, 선거 직전 이틀인 7~8일에는 그 비율이 14%로 오히려 늘어나 투표 직전까지 어느 후보에게 투표할 것인지 고민한 유권자들이 여느 선거보다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5%, 자유한국당 15%, 국민의당 14%, 바른정당 8%, 정의당 8%

한국갤럽이 2017년 5월 7~8일 전국 성인 2천30명에게 현재 지지하는 정당을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35%, 자유한국당 15%, 국민의당 14%, 바른정당 8%, 정의당 8%, 새누리당 1%, 없음/의견유보 19%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지지도는 지난주 대비 각각 1%포인트, 2포인트 하락했고, 바른정당은 3%포인트 상승했으며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은 변함이 없었다. 4월17일 공식 선거운동 돌입 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하락했고,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정의당은 상승했다.

● 투표 통해 우리나라 정치 ‘바꿀 수 있다’: 2015년 10월 52%→ 2017년 5월 68%
저연령일수록 투표 영향력 높게 평가: ‘바꿀 수 있다’ 응답 20대 78% vs 60대 이상 56%


투표를 통한 정치 변화 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물은 결과, ‘투표를 통해 우리나라 정치를 바꿀 수 있다’ 68%, ‘그렇지 않다’ 22%로 나타났으며, 9%는 의견을 유보했다. 2015년 10월 동일 질문에는 ‘바꿀 수 있다’ 52%, ‘그렇지 않다’ 40%였다.

모든 응답자 특성에서 ‘투표를 통해 우리나라 정치를 바꿀 수 있다’는 견해가 우세했다.

연령별 ‘바꿀 수 있다’ 응답 비율은 20대 78%, 30대 74%, 40대 73%, 50대 65%, 60대 이상 56%로 저연령일수록 투표 영향력을 높게 평가했다.

● 평소 지지 후보나 정당을 ‘밝히는 편이다’ 46% vs ‘그렇지 않다’ 51%
‘지지 후보ㆍ정당 밝히는 편’- 문재인ㆍ심상정 지지자 55% vs 안철수 지지자 36%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지지하는 후보나 정당을 밝히는 편인지 물은 결과, ‘밝히는 편이다’ 46%, ‘그렇지 않다’ 51%로 엇비슷하게 갈렸으며 3%는 의견을 유보했다.

주요 대선 후보별로 보면 문재인, 심상정 지지자 중 55%가 ‘평소 지지 후보나 정당을 밝히는 편’이라고 답했고, 홍준표 지지자도 그 비율이 51%에 달했다. 그러나 유승민 지지자는 42%, 안철수 지지자는 36%로 차이를 보였다.

이번 조사 응답자들에게 평소 정치에 얼마나 관심 있는지 물은 결과, ‘많이 있다’ 36%, ‘약간 있다’ 39% 등 75%가 ‘관심 있다’고 답했으며, ‘별로 없다’ 18%, ‘전혀 없다’ 5%, 그리고 2%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번 한국갤럽 여론조사는 5월7~8일 이틀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2천30명을 상대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한 휴대전화 임의번호걸기(RDD)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24%(총 통화 8천553명 중 2천30명 응답 완료)),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그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ㆍ바로 가기 클릭)를 참조하면 된다.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대선 후보 예상 득표율
사진= 한국갤럽 제공


△정당 지지도
사진= 한국갤럽 제공


△주요 정동 지지도 추이- 최근 20주
사진= 한국갤럽 제공


△투표 통해 정치 바꿀 수 있는지 여부
사진= 한국갤럽 제공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지지 후보와 정당 공개 여부
사진= 한국갤럽 제공


△평소 정치 관심도.
사진= 한국갤럽 제공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19대 대선 사후 조사] 특정후보에 투표 이유ㆍ투표후보 결정 시기- 한국갤럽
19대 대선 최종 득표율, 문재인 40.1%ㆍ洪 24.0%ㆍ安 21.4%
부천시 여도(與都) 됐다… 부천 유권자 44.1% 문재인 선택
부천시 64% 개표, 文 43%ㆍ安 23.3%ㆍ洪 19.5%ㆍ沈 6.6%ㆍ劉 6.2%
19대 대선 문재인 41.4% 당선 예측-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발표
댓글쓰기 로그인

정치ㆍ지역정가
· 부천시, 지히철 7호선 부천구간 간접공..
·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2022년 5월 토지..
· 부천시의회, 16일 제253회 임시회 개회..
· 범안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161세대..
· MZ세대의 밀레니얼과 Z세대, 여가활동..
· 경기도, 사회적 가치 실현 ‘경기도 착..
· 경기도 특사경, 사회복지법인 기본재산..
· 경기 FTA 활용 화상 통상촉진단, 계약..

  • 湲덉닔硫댁븞留
  • 泥썝異쒖옣留뚮궓
  • 룊李쎈룞異쒖옣留뚮궓 異쒖옣뻾 肄쒓구꺘 삤뵾肄쒓구 뿬깮
  • 솕꽦異쒖옣꺏異붿쿇 솕꽦異쒖옣留덉궗吏
  • 쁺룄냼媛쒗똿
  • 以묎퀎뿭븞留
  • 吏굹媛議 샊湲곗쥌湲 異쒖옣븳30냼媛쒗똿 뱶뵒뼱 떎솕뼱슂
  • 궪泥숈텧옣留뚮궓
  • 솕뼇쓭븞留
  • 以묓솕뿭븞留
  • 꽌썝援ъ븞留
  • 룄留덈룞븞留
  • 遺꾨떦留덉궗吏 遺꾨떦異쒖옣留덉궗吏 遺꾨떦뿭留덉궗吏
  • 뿼移섏쓭븞留
  • 샇쁽룞븞留
  • 궘썡룞븞留
  • 씤泥 뿬깮異쒖옣留덉궗吏
  • 꽌젙룞븞留
  • 룄遊됱텧옣留뚮궓 異쒖옣뻾 肄쒓구꺘 삤뵾肄쒓구 뿬깮
  • 吏썝쓽 꽕엫뱶異쒖옣꺏 媛뒗諛⑸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