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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쇠비름채송화= 포체리카= 포테리카
서양채송화ㆍ카멜레온 채송화ㆍ오색채송화 등 다양한 이름
꽃말은 일반 채송화와 같은 ‘순진·천진난만·가련·나태와 태만’ 
더부천 기사입력 2017-08-28 09:4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9457


끈질긴 생명력을 가진 쇠비름이 채송화와 만나 화려한 변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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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마지막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인 28일은 음력 7월 7일 칠석(七夕)으로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번 은하수에서 까마귀와 까치가 만들어준 오작교(烏鵲橋)에서 만나 기뻐서 울고, 또 헤어지기 때문에 눈물을 흘려 비가 내린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오는 날로 때마침 이날 오후에는 비가 내린다는 기상청의 예보다. 잔뜩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부천시 소사동 주택가에 쇠비름채송화가 화려한 색상의 꽃을 피워 주변을 환하게 만들고 있다. 쇠비름채송화는 다양한 이름을 갖고 있으며, 꽃말은 일반 채송화와 같은 ‘순진·천진난만·가련·나태와 태만’이다. 2017.8.28

◇Tip- 쇠비름채송화

쇠비름채송화는 몸은 쇠비름이고 꽃은 채송화로, 끈질긴 생명력을 가진 잡초인 쇠비름과 채송화의 교잡종이어서 추위와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고 통풍과 햇빛이 좋은 곳에서 잘 자라고 흙이 마를 때 물을 주면 된다.

땅에 바짝 븥어서 자라 ‘땅꽃’이라고도 부르는 토종 채송화처럼 아침에 해가 뜰때 꽃봉오리를 톡톡 튀는 야광색같은 곱디 고은 색깔로 활짝 피어났다가 오후부터 꽃잎을 접기 시작해 해거름녘에는 꽃잎을 닫는다.

포체미카, 포테리카, 서양채송화, 비름채송화, 카멜레온 채송화, 꽃쇠비름, 오색채송화, 태양화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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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란 꽃잎 피운 쇠비름꽃
하루를 바쁘게 보내는 꽃- 쇠비름 채송화 &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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