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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ㆍ김정은 북미 정상…‘세기의 만남ㆍ악수ㆍ담판’
12일 오전 10시 4분 첫 만남… 오전 10시 6분 12.5초간 악수
단독 회담→ 확대 회담→ 업무 오찬… 오후 5시 합의문 발표 
더부천 기사입력 2018-06-12 10:0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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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12일 오전 10시 6분(한국 시간, 싱가포르 시간 오전 9시 6분)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미정상회담에 앞서 양쪽 복도에서 동시에 걸어나오면서 얼굴을 마주 바라보며 첫 대면을 한 뒤 서로 자연스럽게 손을 내밀어 악수를 했고, 두 정상은 12.5초간 악수를 나눴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의 등을 가볍게 두드리며 친밀감을 표시하기도 했으며, 김정은 위원장은 인민복 차림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양복 차림에 빨간 넥타이를 매고 회담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 입구에는 성조기와 인공기가 나린히 배치했다.

한편,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이날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에서는 두 정상이 세기의 담판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 체제 안정 보장 등에 관한 합의문을 내놓게 될 것인지에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세기의 담판’으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상 첫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의 결과는 이날 오후 5시(현지 시각 오후 4시)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갖고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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