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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2차 정상회담, ‘하노이 선언’ 불발
두 정상, 오찬·서명식 없이 회담장 떠나는 돌발변수 발생 
더부천 기사입력 2019-02-28 15:3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597


2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단독 정상회담에 들어가기 전 모두발언을 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ㆍ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 사진 오른쪽은 확대정상회담 모습. 이후 업무 오찬이 취소되면서 결국 협상 결렬 소식이 전해지면서 결국 ‘하노이 선언’은 불발됐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속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ㆍ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의 2차 북미정상회담 마지막날 오후 일정인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호텔에서의 업무 오찬이 최소되고 이른바 ‘하노이 선언’에 대한 서명식 없이 회담장을 떠나 각자의 숙소로 돌아가는 돌발 변수가 발생하면서 2차 북미정상회담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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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에 기자회견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합의 결렬 배경을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차 북미 정상회담에서 기대했던 ‘하노이 선언’은 사실상 불발됨에 따라 북미 정상간 2차 핵담판은 결렬된 것으로 보인다.

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이 당초 일정을 변경해 각자 숙소로 돌아가는 돌발적인 변수가 발생하는 것은 흔치 않은 극히 이례적인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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