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ㆍ의료

이슈 & 정보
보건소
병원ㆍ약국
건보공단
음식/맛집
패션ㆍ요리
취미ㆍ여행
가족ㆍ육아
전염병➜감염병
반려동물

탑배너

WHO, ‘원숭이 두창’ 19개국에서 131건 확진… 의심사례 106건
 
더부천 기사입력 2022-05-24 18:4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64
| AD |
전 세계 ‘원숭이 두창(Monkey Pox)’ 확진 건수가 130건을 넘어섰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현재 19개국에서 131건의 ‘원숭이 두창’ 확진 사례가 보고됐으며, 의심 사례는 106건으로 집계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아프리카 중·서부 풍토병 가운데 하나인 ‘원숭이 두창’은 지난 7일 영국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래 유럽·북미 등을 중심으로 감염자가 확산하고 있다.

WHO는 ‘원숭이 두창’은 신체·피부 접촉 등으로 전파되며, 현재까지는 감염자 증상이 그렇게 심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WHO는 이날 회원국들에 ‘원숭이 두창’ 방역을 위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회의를 소집했다.

WHO는 ‘원숭이 두창’이 풍토병화된 아프리카 외 다른 지역의 경우 발병 조기 인지·격리 등의 방법으로 전파를 막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원숭이 두창’에 감염되면 발열, 두통, 근육통, 임파선염, 피로감 등 천연두와 유사한 초기 증상이 나타난다. 특별한 백신은 없지만 천연두 백신으로 85% 보호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숭이두창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경기도, ‘원숭이 두창’ 비상 대응체계 가동… 방역대책반 구성·전담병원 지정
국내 ‘원숭이 두창’ 확진 첫 사례 발생… 감염병 위기경보 ‘관심→ 주의’ 격상
국내 ‘원숭이 두창’ 첫 감염 의심자 2명 발생… 진단검사 진행중
‘원숭이 두창(Monkey pox)’, 제2급감염병 지정 고시… 치료·격리 의무 부여
WHO, ‘원숭이 두창’ 27개국에서 780건 이상 감염… 추가 확산 전망
댓글쓰기 로그인

건강ㆍ의료
· 부천시의회,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
· 부천시, ‘경제 도약’ 역점 시책… 실..
· 부천시, 9월 1일자 498명 인사발령… ..
· [코로나19] 부천시, 2월 7일 신규 확진..
·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 1만7천934..
· 경기도, 방치된 빈집 59호 주차장·텃..
· 경기도, 미취업 청년에 어학·자격시험..
·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아동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