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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석류꽃
꽃말은 ‘원숙한 아름다움’ 
더부천 기사입력 2012-06-02 11:4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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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첫 주말인 2일 오후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대화아파트단지 뒤뜰에 고운 자태의 석류꽃이 활짝 피어 눈길을 끌게 하고 있다. 석류꽃의 꽃말은 ‘원숙한 아름다움’이다. 2012.6.2

◇Tip- 석류나무

쌍떡잎식물 석류나무과의 낙엽소교목으로, 이란ㆍ아프가니스탄ㆍ히말라야가 원산지이며, 5∼7m까지 자라고 관상용 또는 약용으로 인가 부근에 주로 심는다. 잎은 마주 나고 길이 2∼8cm의 긴 타원 모양 또는 긴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다.

꽃은 5~6월에 붉은 빛깔이며, 가지 끝에 1∼5개씩 달린다. 꽃받침은 통 모앙이고, 꽃잎은 6개로 기왓장처럼 포개진 형태로 핀다.

열매인 석류(石榴)는 둥글고 지름이 6∼8cm이며, 끝에 꽃받침 조각이 붙은 채 9∼10월에 갈색이 도는 붉은색으로 익는다. 열매 속에는 여러 개로 나눠진 방에 즙이 많은 붉은 빛의 과욱이 종자처럼 둘러싼 모양의 소낭이 다닥다닥 들어 있다.

이로 인해 석류는 다산(多産)을 상징한다. 혼례복인 활옷이나 원삼에 포도ㆍ석류ㆍ동자 문양이 많은데,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ㆍ석류처럼 아들을 많이 낳으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한방에서는 열매 껍질을 석류피(石榴皮)라는 약재로 쓰는데, 설사ㆍ이질에 효과가 있고 구충제로도 쓰인다.

특히 석류 씨에는 천연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들어 있어 피부 미용에 아주 좋고 호르몬 불균형으로 고통받는 갱년기 여성들에게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시사철 과일가게에 진열돼 있는 석류는 대부분 터키와 이란에서 수입된 것이며, 국내산 석류는 가을 수확기(9∼10월)에만 나온다.

우리나라에서는 전남 고흥지역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으며, 국민 웰빙식품으로 알려지면서 상품 가치도 높게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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