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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탐스럽게 익은 석류
미녀가 좋아한다는 열매 
더부천 기사입력 2014-10-18 13:4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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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잎어가는 10월의 셋째주 토요일인 18일 오후 부천시 원미구 심곡1동 주택가 석류나무에 붉은 석류(石榴)가 탐스럽게 익어가면서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석류는 껍질을 까면 붉은 구슬처럼 붙어 있는 과육을 씹는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을 갖고 있다. 2014.10.18

◇Tip- 석류

열매 속에는 여러 개로 나눠진 방에 즙이 많은 붉은 빛의 과육이 종자처럼 둘러싼 모양의 소낭이 마치 보석처럼 다닥다닥 들어 있다. 이로 인해 석류는 포도와 함께 다산(多産)을 상징한다. 열매를 많이 맺듯이 자손을 많이 낳으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특히 석류 속에 보석처럼 알알이 담겨있는 석류 알갱이(씨 포함)에는 여성 호르몬과 똑같은 천연 에스트로겐이 들어 있어 호르몬 불균형으로 고통받는 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며, 비타민B1ㆍB2ㆍC가 풍부해 주름을 예방하고 탄력 있는 피부 미용에도 아주 좋고 탈모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석류에는 폴리페놀, 엘라지탄닌, 갈로탄닌, 푸니칼라진, 엘라직산, 안토시아닌 등의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유방암과 폐암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고, 동맥경화 같은 심혈관계 질환이나 관절염 등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절세의 미인으로 알려진 중국의 양귀비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는 석류를 매일 반쪽씩 먹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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