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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 모드 전환 10·30 재보선 새누리당 압승
경기 화성갑 보궐- 포항남·울릉 재선거
서청원·박명재 후보 압도적 표차 당선
민주당 지도부 타격… '지방선거 총력'
정당공천 폐지 기대… 후보군 눈덩이 
더부천 기사입력 2013-10-30 23:59 l 부천의 참언론- 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5063

여야 정국이 대선 후유증으로 어수선 가운데 10월30일 치러진 재·보궐선거 2곳에서 저조한 투표율(평균 335%)을 기록한 가운데 집권여당인 새누리당 후보가 압승했다. 이에 따라 여야 정국은 내년 6월4일 실시되는 제6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진검승부를 벌이는 형국으로 정치권의 흐름이 급변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 화성갑 보궐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서청원 후보, 경북 포항남·울릉군 재선거에서 새누리당 박명재 후보가 야당 후보를 큰 득표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경기 화성갑 보궐선거에서는 유권자 18만9천817명 가운데 6만643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울 31.9%를 기록한 가운데 새누리당 서청원 후보가 3만7천848표를 획득해 득표율 62.7%로 당선됐다.

민주당 오일용 후보는 1만7천618표, 득표울 29.2%를 얻는데 그쳤다. 표차는 2만230표차(득표율 차는 33.5%)로 새누리당 서청원 후보의 압도적 표차로 승리했다. 통합진보당 홍성규 후보는 4천933표((8.2%) 였다.

◆포항남·울릉군 재선거에서는 유권자 21만156명 가운데 7만3천425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34.9%를 기록한 가운데 새누리당 박명재 후보가 5만7천309표를 획득해 득표율 78.6%로 당선됐다.

민주당 허대만 후보는 1만3천501표, 득표율 18.5%를 얻는데 그쳤다. 표차는 4만3천808표(득표율 차는 60.1%)로 새누라당 박명재 후보가 압승을 거뒀다. 통합진보당 박신용 후보는 2천132표(2.9%) 였다.

이번 10·30 재·보궐선거는 새누리당 강세지역에서 실시됐지만 18대 대선 과정에서 ‘국정원 댓글’ 등으로 여야가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시점에서 실시돼 새누리당과 민주당 후보간의 득표율 차에서 ±15% 안팍을 기준으로 정국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여야 지도부가 나서 총력전을 편 터여서 민주당 지도부로서는 대여(對與) 공세에 적지 않은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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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여아 정치권은 내년 6월4일 실시되는 지방선거가 진정한 승부처로 보고 승리를 거머쥐기 위해 일찌감치 총력전 태세에 나설 것으로 보여 지역정가가 선거모드로 급격히 전환되면서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지방정가에서는 안철수 신당 출범 여부가 최대 변수라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는 가운데 신당 출범에 따른 출마 후보군의 물밑 행보도 잰걸음을 하고 있는 터이다.

더구나 내년 6·4 지방선거에서 기초자치단체장 및 기초의원 정당 공천 여부가 또다른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 정도로 손익계산이 분주해지면서 야권 진영에서 정국 반전은 물론 필승 전력을 위해 어떤 카드를 꺼내들 것인지에 지방정가는 촉각을 곤두세우며 정당공천제 폐지에 한껏 기대에 부푼 예비 후보들이 곳곳에서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 이에 따른 교통정리 '또한' 만만찮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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