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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활짝 핀 하얀 매화꽃
꽃말은 ‘기품’·‘품격’·‘고결’·‘결백’ 
더부천 기사입력 2015-03-21 16:2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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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시간이 같아지는 절기상 춘분(春分)이자 3월의 셋째주 토요일인 21일 오후 부천시 원미구 중동 미리내마을 아파트단지에 심어지 매화나무가 하얀 꽃잎을 활짝 피워 부천의 봄을 알리고 있다. 매화 꽃말은 ‘기품’·‘품격’·‘고결’·‘결백’으로, 매화(梅)는 엄동설한을 이기고 3월이면 가장 먼저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 예로부터 소나무(松)와 대나무(竹)와 함께 세한삼우(歲寒三友)라고 불리며 시인 묵객들의 작품 소재로 즐겨 다뤘다. 201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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