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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꽃망울 터트리는 진달래
역곡2동 현대아파트 응달진 화단
해마다 진달래꽃 가장 일찍 피워 
더부천 기사입력 2015-03-22 15:4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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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완연한 3월의 넷째주 일요일인 22일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현대아파트 화단에 자라는 진달래가 연분홍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하며 부천의 봄을 알리고 있다.

이곳 화단에 자라는 진달래는 아파트건물에 가려서 햇볕이 잘 들지 않는 응달인데도 불구하고 매년 꽃망울을 가장 먼저 터트리고 있다. 지난해에도 3월22일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다(바로 가기 클릭). 2015.3.22

<날씨> 지난주 토요일(3월14일)부터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22일 오후부터는 해가 진 뒤(일몰 오후 6시46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쌀쌀하게 느껴지는 가운데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월~수요일(23~25일) 아침에는 0℃까지 내려가고 낮기온도 10℃ 안팎에 머무는 꽃샘추위를 보이겠고, 금~토요일(27~28일)까지는 아침기온이 4℃ 안팎에 머물며 낮기온과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주 일요일(29일)부터는 완연한 봄날씨를 되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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