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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창문을 열면 손에 닿을 듯한 하얀 목련
 
더부천 기사입력 2015-04-02 11:4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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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도심 곳곳에 봄꽃들이 춘흥(春興)에 겨워 앞다둬 피어나고 있는 가운데 잔뜩 찌푸린 날씨를 보인 2일 오전 부천 도심에서 비교적 오래된 과실나무와 꽃나무들이 많은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주택가에 목련나무가 하얀 꽃잎을 피워 봄의 정취를 흠뻑 느끼게 하고 있다. 목련의 대표적인 꽃말은 ‘고귀함’이지만 ‘우애’, ‘사랑’, ‘은혜’, ‘자연애(愛)’, ‘연모(戀慕)’ 등을 뜻하고, 백목련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못이룬 사랑)’, 자목련은 ‘숭고한 사랑’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20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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