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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천의 봄… 백매화 활짝
꽃말은 ‘기품’·‘품격’ 
더부천 기사입력 2016-03-20 14:1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835


활짝 핀 백매화
백매화는 꽃잎이 흰색이고 꽃받침과 꽃망울이 연한 붉은색이다. 201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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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상 춘분(春分)이자 3월의 셋째주 휴일인 20일 부천의 낮기온이 15℃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가운데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주택가 매화나무에 백매화가 하얀 꽃망울을 터트려 부천의 봄을 알리고 있다. 매화는 ‘기품’·‘품격’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2016.3.20

◇Tip- 청매화·백매화·홍매화

매화나무와 꽃을 매화(梅花)라고 부르는 것은 꽃을 먼저 강조할 때 부르는 것이고, 매실나무와 꽃을 매실꽃이라고 부르는 것은 열매를 우선 강조할 때 부르는 것으로, 5~6월에 달리는 열매는 매실(梅實)이라고 부른다.

매화는 홍매화·백매화·청매화가 있는데 구별하는 방법은 꽃잎·꽃받침·꽃망울을 보면 된다.

홍매화는 꽃잎·꽃받침·꽃망울 모두가 붉은색이어서 비교적 알기 쉽다.

반면에 백매화와 청매화는 혼동하기 쉽다.

백매화는 꽃잎이 흰색이고 꽃받침과 꽃망울이 연한 붉은색이고, 청매화는 꽃잎이 흰색이고 꽃받침과 꽃망울이 연한 녹색이다.


<꽃망울 터트린 백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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