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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꽃망울 터트린 영춘화… “개나리꽃과 비슷해요”
꽃말은 ‘희망’·‘온화’ 
더부천 기사입력 2016-03-20 16:2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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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상 춘분(春分)이자 3월의 셋째주 휴일인 20일 부천의 낮기온이 15℃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가운데 부천시 도심 한복판에 자리잡은 원미구 중동 중앙공원에 개나리꽃과 흡사한 영춘화가 노란 꽃망울을 활짝 터트려 부천의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영춘화는 향기가 없으며 꽃말은 ‘희망’·‘온화’이다. 개나리꽃과 흡사하지만 확연히 다르다. 2016.3.20

◇Tip- 영춘화(迎春花)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용담목 물푸레나무과의 낙엽관목으로, 중국이 원산지이고 관상용으로 심는다.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옆으로 퍼지고 땅에 닿은 곳에서 뿌리가 내리며 능선이 있고 녹색이다.

잎은 마주나고 3∼5개의 작은 잎으로 된 깃꼴겹잎이며 작은 잎은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피고 노란색이며 각 마디에 마주 달린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6개이며 향기가 없고 수술은 2개이다.

개나리와 혼동하기 쉽지만, 개나리는 꽃잎이 4개이고 영춘화보다 늦게 피며, 영춘화와 달리 꽃잎이 활짝 벌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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