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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봄의 절정… 만개한 목련화
 
더부천 기사입력 2016-04-02 13:4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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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선거운동위 첫 주말이자 4월의 첫 주말인 2일 오후 부천시 원미구 소사구 남양빌라 앞 목련나무에 눈부신 목련이 활짝 피어 화려한 부천의 봄소식을 알리고 있다. 남향에 자리잡은 남양빌라 목련나무는 매년 봄마다 가장 일찍 하얀 목련을 피워 온동네를 환하게 만들며 부천의 봄을 알리고 있다. 목련의 대표적 꽃말은 ‘고귀함’이다. 2016.4.2

◇Tip- 목련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목련과의 낙엽교목으로, 나무에 피는 연꽃이라고 해서 목련(木蓮)이라고 부르며, 꽃눈의 모양이나 피는 방향 등의 특징으로 인해 북향화, 목필(木筆), 목란(木蘭) 등으로도 부른다.

중국이 원산인 백목련은 향이 난초와 같다고 해서 목란(木蘭)이라 부르며, 꽃잎은 6장이고 꽃잎이 흰색이지만, 시작되는 부분은 연한 홍색을 띠고 있으며, 꽃이 피었을 때 완전히 젖혀져서 활짝 피는 특징이 있다.

백목련 이외에도 보라색 꽃이 피는 자목련, 12~18개의 꽃잎이 별모양으로 피는 별목련이 있다.

목련의 목재는 상이나 칠기재료로 사용되며, 꽃봉오리를 신이(辛夷)라고 하여 코와 관련된 질병, 두통, 축녹증, 코막힘, 치통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목련나무 아래 수북히 떨어진 목련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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