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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의(大議)와 대의(代義) 사이에서’… 당현증 전 부천시의원
‘법과 인정(人情)의 관계와 같은 것, 그만큼 엄중하고 준엄하다는 의미’
“임기 4년 내내 초심 잃지 말고 유권자와 약속했던 공약 빈드시 지켜야”
제8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6.1 지방선거)가 끝났다. 당선인들은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도 받았다. 해당지역 선거인(유권자)들의 선택(투표)에 의해 명실공히 의원으로 ...
■ 정월 대보름 단상(斷想)
■ .... 2013-02-24 AM 10:50

[포토 & 단상] 해빙기(解氷期)
올해 겨울은 유난히 춥고 눈이 많이 내렸다. 입춘(立春·4일)에도 폭설이 내렸고, 설날 한파도 귀성길과 귀경길을 옴추리게 했다. 날씨가 좀 풀렸다고는 하지만 응달진 곳에서는 꽁꽁 얼어붙었던 잔설(殘雪)이 더디게 녹고, 고드름도 여전히 몽당 연필처럼 달려 있어 동 .... 2013-02-14 PM 2:09

[The부천 칼럼] 부천시 공직사회 인사적체 언제쯤 풀리나?
2017년께부터 풀려 2010년이면 어느 정도 해소될 전망 민선시장시대 승진·발탁..
부천시 공직사회는 인사 때마다 승진 요인의 돌파구를 마련하는데 있어서 ‘마른 수건 짜내듯’ 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이로 인해 국장에서 구청장으로 전보 발탁되거나 고참 과장(5급 사무관)의 경우, 정년 2년을 앞둔 시점에서 명예퇴직을 했고, 최근 들어서는 .... 2013-02-06 PM 6:49

[기고] ‘부천에 프로축구가 돌아왔다’
“현재 진행형 스토리 가진 부천FC 진정한 시민구단이 되기 위해선…”
[아래 글은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이 부천FC의 국내 프로리그(K2 리그) 진입에 따른 칼럼 형식의 글로, 독자 여러번의 편의를 위해 ‘나’로 표현한 부분 등 일부 내용을 수정해 기고문 형태로 소개하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K리그에 가슴 깊은 .... 2013-02-04 PM 2:12

[The부천 칼럼] 유쾌한 한가위 단상(短想)
들판이 황금색 물결로 출렁이는 추억 가득한 고향으로 향하는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저마다 사는 처지에 따라 고향길이 가볍거나 무겁거나 하겠지만, 보고 싶고 정겨운 가족과 친지들을 만날 수 있는 설레임이 앞섭니다. 기대반 기쁨반이 교차하며 고향으로의 초대 .... 2012-09-28 PM 7:43

■시론(時論)- 하루에 세번 ‘사랑해’
“같은 말을 세 번 반복하면 농담도 진실이 돼 아주 절실한 일에 세번 충고하면..
상대방은 내가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을까요?. 배우자든 공무원이든 직원이든 한 번에 척 말을 듣는 법이 없는 것같습니다. 텔레비전을 그만 보라든지, 일찍 들어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도로 망가진 것을 몇 번이나 신고해도 관청은 말이 없고, 부하 직원은 .... 2012-08-23 AM 10:00

[기고] 우정사업본부 출범 12년, 128년 전통의 우체국
“부천우편집중국 일평균 500만통 우편물 처리 전국 최대 규모…‘감동의 우편서..
오는 7월1일이면 우체국으로 상징되는 우정사업본부가 출범 12년을 맞이하게 된다. 2000년 7월1일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로 시작해 12년이 됐고, 1884년 4월22일 우정총국 창설로 시작하는 우체국의 역사로는 128년이 지나가고 있다. 우체국이라는 명칭도 1949년부 .... 2012-06-28 PM 3:43

■시론(時論)- ‘사람 향기, 간접 흡연’
“자신을 갈고 닦는다는 것은 좋은 생각으로 가득 채우는 것”
최근 들어 종교인은 종교인대로 안으로 밖으로 거친 말이 오가고, 정치인들은 정치인대로 안에서 싸우랴 밖에서 싸우랴 아주 바쁩니다. 노동자는 사용자가 대답이 없으므로 거칠어지고, 정부가 굳건하게 자연을 파괴하므로 환경론자들은 온 몸을 던집니다. 이렇게 우 .... 2012-05-30 PM 4:30

[칼럼] 경칩(驚蟄) 단상… 4월은 잔인한 달
시나브로 봄으로 향하는 3월의 둘째주가 시작되는 3월5일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이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요 며칠새부터 봄기운이 가득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란 말이 실감나는 계절의 교차점이다. 여야 정 .... 2012-03-04 PM 2:08

[포토 에세이] 반갑다!… ‘추억의 국화빵’
요즘은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겨울 길거리 먹거리’ 홈플러스 상동점 부근서 모..
지금은 아스라한 추억이 됐지만, 요즘도 길거리 노점에서 흔히 맛볼 수 있는 ‘붕어빵’과 함께 추운 겨울에 호주머니가 가벼운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길거리 먹거리 가운데 하나가 ‘국화빵’ 입니다. 얼었던 대동강 물도 녹기 시작하고, 눈이 녹아서 비가 .... 2012-02-19 PM 3:53

[기고] 음주문화- 연말을 지혜롭게 보내는 술 문화
외국은 ‘자작 문화’, 중국과 러시아는 ‘대작 문화’ 우리나라는 마신 후 잔을..
술은 인류의 탄생과 함께 해왔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래서 최초의 술은 농경 이전에 과일 등으로 빚을 수 있는 과일주 일 것이라고 추정한다. 우리나라와 동서양을 막론하고 예로부터 전해오는 유명한 술과 지역 고유의 전통술은 물 맑고 깨끗한 청정지역에서 생산되 .... 2011-12-06 PM 5:12

[기고] 사람 중심의 친근한 버스를 생각하며
“승객과 운수업체 모두 공감하는 상생의 길 찾아야”
도시교통체계에서 노선 버스(시내버스)는 독립적이면서도 지하철과의 연계수단이자 가장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 우리의 일상과 늘 함께하고 있다. 이러한 노선 버스에 대해 국민소득의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추세와 맞물려 서비스 요구수 .... 2011-11-17 PM 1:07

[기고] “작은 관심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어디서 어떤 도움 받을지 몰라 사각지대에 놓여 인생의 고비를 만나서 어려움..
더위가 시작될 무렵, ‘부천시무한돌봄센터’에 경기도청 콜센터로부터 이관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5개월 된 자녀를 둔 카드사 추심직원이 연체중인 카드대금을 독촉하기 위해 채무자의 집에 갔다가 본인과 비슷하게 자녀를 둔 B씨 가정의 위기상황을 알고 나서 무거 .... 2011-10-14 PM 1:12

[기고] “저는 도움을 준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받았습니다”
‘뇌졸중·뇌경색으로 일상생활 어려움 많고 월세 15만원 생활… 도움 요청 SOS..
올해 1월초에 ‘부천시 무한돌봄센터’로 발령을 받고 사례 관리업무 연찬에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였습니다. 지난 2월1일은 설날 바로 전날이라 들떠있는 마음에 다들 집에 가는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후 5시를 조금 넘어서 걸려온 전화는 다급 .... 2011-09-29 AM 11:53

◇토요시론- ‘비상대책위원회’
“우리사회, 대책이 없거나 핑계대며 현실을 대충 넘기려 해 우리네 삶, 가정에..
텔레비전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최근 ‘비상대책위원회’가 인기를 끕니다. 이 프로그램은 대책위원회인데도 비상 상황을 맞이하여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풍자합니다. 예를 들어 범인이 인질을 잡고 돈을 요구하거나 테러로 사회를 흔듭니다. 그런데 정작 .... 2011-09-24 PM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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